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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사람들 –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담다

[보도자료] 환경을 위한 마음, 업사이클링으로 거듭나다

보도자료
Author
admin
Date
2020-12-03 20:08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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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마음, 업사이클링으로 거듭나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 길홍덕대표 인터뷰

[기업경제신문 황성욱 기자]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면, 그게 가장 큰 성공이라고 혹자는 말한다. 그러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건너편의 사람을 마주하노라면 스마트 폰 불빛에 비치는 지친 얼굴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때로는 24시간도 모자란, 빠듯한 하루하루를 업무에, 약속에, 주변 관계에 지쳐있는 일상이 지금 현대인의 자화상에 더 가깝다. 천직을 가지고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업 사이클링 미니자석화분으로 소규모 인테리어 제품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길홍덕 대표는 천직을 만나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즐기고 있는 일과 그 인생을 들어보기위해 송파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있는 사무실을 찾았다. 인터뷰 중에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과 주력제품인 미니자석화분, 그리고 환경문제 등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하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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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심는 사람들 길홍덕 대표 (출처=나무를심는사람들)

기사 전문 읽기: http://www.yh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