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사

나무를 심는 사람들 –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담다

[보도자료] 이 기특한 작은 화분, 뜻밖의 정체

Author
Planthuman_admin
Date
2021-01-27 11:11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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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커피 캡슐로 만든 미니자석화분

장애인과 취업취약계층이 제작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추구


폐기 직전의 물품을 완전히 새로운 물건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업사이클링이라 한다. 단순 재사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과 수준이 다르다. 


병을 씻은 후 또 병으로 쓰는 게 리사이클링이라면, 업사이클링은 예쁜 디자인이나 활용도를 더해 원래 모습과 차원이 다른 새로운 가치의 물건으로 바꿔 놓는다. 사소한 발견을 환경보호와 장애인 일거리 창출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신승은 이사를 만나 사회적 기업 이야기를 들었다.

화분으로 다시 태어난 커피캡슐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신승은 이사

출처 더비비드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주력 제품은 커피캡슐을 업사이클링한 미니자석화분이다. 버려진 에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세척해 살아있는 아주 작은 다육식물을 심은 것이다. 화분이 뒤집어져도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화분 표면 부분을 마감처리 했다.

기사 전문 일기 : https://1boon.kakao.com/thevivid/5fe1b12b8e39ad6af826b4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