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나무를 심는 사람들 –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담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담다.

(주)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버려지는 물건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화분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각없이 버려지는 물건들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음으로써 버리는 행위에 대한 의식의 재고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IT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을 개발해 동영상과 정보 콘텐츠를 생상하여 교육 서비스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사람과 분해 환경 보호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회적 경제의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기업입니다.